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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줄이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새로운 주택설계의 필요성 증대

우리 국민은 그 동안 층간소음, 단열성능 없는 벽체와 유리창, 틈새바람, 결로, 누수, 그리고 곰팡이를 경험하는 동안 주택내의 불쾌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은 개선하기 어려운 존재로 인식하였습니다.

쾌적하지 못한 이러한 환경이 에너지소비형 건축물이 갖는 전조현상이라는 사실을 께닫게 되면서부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주택설계와 구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재난과 재앙까지도 견뎌야 하는 기후변화 대응주택 실현은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생존을 감당하는 몫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35조 ③항에는 ‘국가는 주택개발 정책등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 서울시, 노원구청이 공동투자하고 명지대학교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연구단이 함께 실현하며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이 연구관리하는 ‘제로에너지주택 활성화를 위한 최적화모델 개발 및 실증단지 구축’은 바로 대한민국 헌법에 부합하는 주택을 실현코자 노력하는 국가 R&D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프로젝트 성과물을 통해 국민과 국가에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연구단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by Prof. .Myoungju Lee)

21C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모델

  • 기존 주택단지 : 편의·안전·복지 등에 대한 거주자의 요구 증가로 건물 에너지의 사용량 급증
  • 미래형 주택단지 : 거주자 요구를 만족하면서 에너지 절감요소 적용과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의 사용 통한 실증단지 구현
  •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는 기후변화 대응 주택 실현을 위한 국민과 국가가 지원하는 프로젝트